겨울여행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삼척 겨울 여행 / 브런치카페 배나들(BENADEL) 한적하고 좋았던 카페 삼척 해수욕장 중앙에서 조금 벗어난 위치에 있는배나들로 가서 브런치를 즐겼다 멀리서 보았을 때는 그럭저럭이라고 생각했는데만족도는 높았다1층은 카운터만 있는데 아기자기하게 뭔가가 즐비해서구경하기 좋았다배나들만의 삼척샌드와 딸기샌드가 있었으나 특별히 관심이 가지 않아 패스제주 파리바게트의 마음샌드가 생각나넹아기자기 스티커도 귀욤하공우린 브런치 정식과 불고기 파니니 그리고 감자수프&치아바타를 주문했다2층은 요런 구조버젓한 중앙에 있는 카페보다 뭔가 더 운치 있어 보인다눈까지 한 몫해서 눈부시게 이뿌당주문한 음식까지 세팅하니 뭔가 그럴듯하다요건 브런치정식감자수프와 치아바타불고기 파니니까지 커피와 흡입하니 너무도 행복했다아참! 커피도 내 취향에 맞았고 음식 모두 먹기 아주 좋았다 삼척 겨울여행 맛집 / 삼척항 바다횟집 삼척 여행 이틀 쨰 저녁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 찾은 횟집삼척항으로 가니 대게집만 즐비했다 가볍게 회만 먹고 싶어 모두 지나치고 바다횟집으로 들어갔다2대를 이은 30년 전통이라는 간판에 홀려 들어간 듯 ㅋ거의 파장분위기이지만 일단 먹어보기로안쪽 룸에는 단체석이 빠지고 또 한 테이블 들어왔다오래전 티브이방영 했나 보네우리 가족은 4인이지만 모두 소식가라 모둠회 대자 하나만 시켰다밑반찬은 시골스럽다메추리알 본지 오래구만오우 모둠회가 아주 실하다생선들이 아주 쫄깃하고 맛나네 가성비 굿임 탕은 서비스라 하여 오케이 했다얼큰하니 두부와 야채 모두 싱싱 그 자체로 맛났다 운전자는 사이다로 대체하고여자 셋은 소맥 말아서 거하게 아주 잘~먹었당 ^^전체 평점은 중간 이상,, 추워서 별 하나 뺌! 이전 1 다음